상속은 더 이상 일부 부유층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가정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과제다.
그러나 상속 이야기는“불길하다”, “아직 이르다”, “자식들이 알아서 하겠지”라는 이유로 끝없이 미뤄지고,
그 결과는 가족 간 갈등과 법적 분쟁으로 이어진다.
〈상속, 아는 만큼 받는다〉는 상속을 ‘죽음의 이야기’가 아닌 가족을 지키기 위한 대화로 전환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무사와 변호사가 함께 출연해 세금의 선, 법의 선, 감정의 선을 명확히 짚어 보고,
시청자가 “어디까지가 안전한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